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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조금 더 나은 운동을
가르칠 생각이 없습니다"
아예 다른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
타고난 사람이란
뭘 말하는 걸까요?
솔직히 타고난 사람은 푸쉬업만 해도 몸이 커집니다.
아니, 노가다만 해도 커집니다.


그런데 타고 났다는 것이 뭘 말하는 걸까요?
남성 호르몬이 높은 것? 근육 세포수가 많은 것? 타고난 골격? 호르몬 수용체나 근억제 호르몬이 낮은것?
모두 맞습니다.
그런데 그게 정말 여러분이 근성장 하지 못하고 허구한 날 부상이나 불편함에 시달리는 이유인가요?
오래된 운동한 헬스인들에게는 격언이 있습니다.
"몸이 좋은 사람은 부상을 잘 당하지 않는다"
D
한 때 데드리프트 500kg을 들었던 에디홀은 이렇게 말합니다.
"나는 데드리프트를 하면서 거의 다쳐본적이 없다."
저는 타고난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정의 합니다.
"본능적으로 좋은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 사람"
'
왜 근육이 자라지 않는가'에 대한 영상에서 말했듯
뇌는 일정 이상 근육을 키우려고 하지 않습니다.
'좋은 움직임을 만들 수 있다'=
'부상 없이 안전하게 운동 할 수 있다'=
'운동으로 근육을 성장 시킬 수 있다'
여러분들의 뇌도 본능적으로 알고 있습니다.
몸이 좋은 사람들은 운동하는 폼 자체가 다른다는 걸요.

변화 후기
우리는 좀 더 나은 운동을 가르치려는게 아닙니다.
타고나지 못한 사람이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서
타고난 사람처럼,
아니 그 이상으로 좋은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.
그렇게 좋은 움직임을 만들 수 있을 때
비로소 부상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게 됩니다.
"이제는 이전과 다른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"
새로워 지지 않으면
변화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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